- 이게 ㅡㅡ 3월 아침 모습 맞는건가 …. 와하하하하… 겨울의 심술인지 봄의 배신인지 알수가 없네 2010-03-10 07:52:07
- 지하철 5호선 타고 출근했는데 — … 대박.. 급정거에 .. 연착에.. “열차에 충격이 발생되었습니다. ..어쩌구 저쩌구…” .. 사람들 앞으로 다 쏠리고… 역 하나를 못 통과하네 -_- 2010-03-10 09:07:44
- 오늘 따라 짜증 수치 급 상승 2010-03-10 10:35:47
- 에혀.. 업체들이 스토커 같다. 무슨 머리들을 굴리는지. 상도도 모르고.. 난 피도 눈물도 없다고. 친하다고 잘 대해주고 이런거 보단. 마진 남기고 최저가로 견적 보내면 되잖아. 속이는 것도 아니고. 같은 Parts Number 주는데. 어쩌라고? 2010-03-10 11:46:32
- 젝일 지난주 로또 산거 생각나서 맞춰봤떠니 또 꽝이네!!!!! 2010-03-10 13:25:01
- [친구문답] “부모님에게 푸른지붕 님을 소개시켜주고 싶나요?” 아니요 -_-; 2010-03-10 15:05:46
- [친구문답] “솔직히 쿠쿠님이 좀 부러운가요?” 그럴리가 있냐능 2010-03-10 15:32:51
- 내 이름은 '포림' 반갑습니다. 2010-03-10 16:54:56
- 아 배고파… 2010-03-10 17:04:27
이 글은 포림님의 2010년 3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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