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웃으면서 일하면 장난으로 보이나? 월요일 아침부터 왜 그러는데? 2010-03-08 10:26:19
- 카와이네코님이 떠넘긴 릴레이… [나에게 사랑이란?] 같이 있을 수 있었다는 시간의 흔적. 이건 릴레이 하고 싶지 않아서 미안하지만 꿀꺽. :)
푼수케인쵸가 준 [나에게 사랑이란?] 초콜릿. 너무 분명해서 혹은 너무 의미심장해서 말로는 표현 할 수 없는 것. 이건 귀여운곰돌이옵하 에피 포림이 받아요- by 카와이네코 에 남긴 글 2010-03-08 11:53:27 - 그래. -_- 또 밥 먹었지… 휴. 졸리다 2010-03-08 14:06:15
- 너무 졸려서 지지자 소환 -_-. 월요일날 뭐하세여?★★★★★★★★★★★★★★★★★★★★★ 2010-03-08 14:13:44
- 울집 -> 경주 불국사 377km, -> 포항 호미곶 67km -> 강원도 속초 322km -> 울집 205km = 총거리 971km, 기타 .. 여유거리 하면 약 1,000km 넹. 꺄하…평균연비 7km/L 계산시 143리터가 필요. 리터당 1700원 계산 25마넌. 2010-03-08 14:52:04
- 샤방하게 손목아지 뿌러져라 들구 다니는 내사랑 렌즈. 2010-03-08 17:34:11
- ㅋㅋㅋㅋ. 무슨 사진을 보구 이렇게 흐믓하게 웃는거징 ㅋㅋㅋㅋㅋ 2010-03-08 17:40:42
- 여러분 산토끼 반대말은?ㅋ 예상되는 답을 먼저 댓글로 달고 사진 보세여ㅋㅋ 2010-03-08 17:53:32
- 하나하나 세워 주고 싶었지만. 무겁더라능. 2010-03-08 17:59:32
- 갈대 갈대 ..흔들 흔들… 하늘을 향해 깔끔하게 찍고 싶었으나. CPL 필터 부재중.. 2010-03-08 18:01:04
- 음하하… 아무도 없다!!! 전세 냈음. 2010-03-08 18:06:32
- 딸기 탄생. 키킥. 2010-03-08 18:09:35
- 이게 봄날씨냐고 … 배신때린 봄 2010-03-08 18:11:39
- 나는 나. 너는 너! 2010-03-08 21:58:35
이 글은 포림님의 2010년 3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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