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저 인간을 ㅡㅡ+ … 지하철 발 밟아놓두 쌩까고 다른데로 가버리넹 아우… 2010-04-12 08:43:20
- 애블바디 굿모닝. 눅눅한 과자 같은 날씨-. 상콤하게 일해보자구요. 2010-04-12 09:03:13
- 지난주 목요일 퇴근길에 샤방하게 사진 찍어준 성산대교. 화각이 넓으니 좋구나. 2010-04-12 09:31:37

- 2010년 04월 11일 서울 목동 안양천변 날씨는 샤방 ..하진 않지만. 봄도 오고 있따고 하여 카메라 들구 집 밖으로 뛰쳐 나갔습니다. 동네임에도 불구하고 -_- 버스를 반대 방향으로 타서 한참 걸었다는 후문과 함께.. 봄나들이를 시작 하겠습니다.~ 목련 꽃이.. 2010-04-12 10:29:15
- 올림픽대로… 성산대교 근처 길 모퉁이 토스트 파는 그 곳 !! 2010-04-12 10:51:59
- 봄의 향기. 샘플사진 몇 장만 올려볼까요. 산수유(맞나?ㅋㅋㅋ 몰겠음) 2010-04-12 10:53:42
- 이건 내가 좋아하는 “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딸기 요구르트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-04-12 11:09:26
- 아 배부르다. … 꺗흥~ 2010-04-12 12:49:49
- 배부른데 .. 후식으로 빼빼로 먹는중. ㅋㅋ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는데?ㅋㅋ 2010-04-12 13:03:32
- 또 시작이다. 졸리다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의 몸뚱아리 밥만 먹으면 졸려 죽네 2010-04-12 14:31:22
- 사내 게시판에 담배 좀 그만 쳐 피라고 글 올렸다. 지들 밖에 모르는 비매너 인간들 같으니라고.(담배값을 10만원 정도 해야 적당히 필려나) 2010-04-12 14:35:13
- 너가 착각 하는게 있나 본데.. 너 나한테 재활용 불가로 폐기처분 당한거거덩..-_-? 2010-04-12 15:22:53
- 짜증나는구만. ㅋㅋㅋ 때려치까. 자꾸 그럼 또 원리 원칙대로 해주는 수가 있다. 2010-04-12 16:55:38
- 서버 암호를 혼자만 알고 있던가 해야지. 팀내 공유하니까 아주 서버가 난장판이 되는구나.-_-; 이런 막무가네 같은.. 2010-04-12 17:19:16
- 쌓이고 쌓이고 또 쌓이다가. 나중에 폭발하면 어찌 되는지 알긴 하는건가? 2010-04-12 18:26:40
- 퇴근할땐 비가 안왔는데 순이님 글 보구..오예 ~ 이랬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우산 없더라… 비 맞고 집에 왔네 2010-04-12 19:55:27
- 작년 가을 남이섬 우산 -_-zzz ..갑자기 이거 갖고 싶다. ㅋㅋㅋ비와서 그런가 2010-04-12 20:03:30
이 글은 러스티엔진님의 2010년 4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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