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너가 멍청하다는건 알고 있는거니? 뜬금 없는 한마디에 난 할말을 잃는다. 너가 말하는 의도는 알지만. 그거에 맞춰 대답해주고 싶진 않아. 1~10까지 이야기를 한다면, 넌 나한테 6~7의 내용만 말하면서.. 난 너한테 0~15까지 이야기를 해줘야 알아먹냐? 2010-04-16 09:13:53
- 이거 먹고 집에 가야지 ㅋ 2010-04-16 18:40:10
- 우리 아부지(?)케인쵸시즌2께서 주신 [이럴때 난 참을 수 없다] 음..못 배운티 내면서 아는척 할때..? 자기 잘못 인정하지 않고 말 돌리는 사람.. 이랄까요..ㅋ 음..이건 누구한테 넘기지… 먼저 말놔 놓구 나보구 왜 말 놓았냐고 버럭하는 쇼비니 님에게!!!
Spring형에게 받은[이럴때 난 참을 수 없다]술먹고 꼬장피는 사람 남녀노소 불문 호감도 개하락!! 남자사람이면 주먹으로 응수!! 술은곱게 집엔 조용히 갑시다. 다음은 요새 안오는 지니 한성격 할거 같은 우리 아들(?) 러스티엔진님 하찮은키치에게패스 by 케인쵸시즌2 에 남긴 글 2010-04-16 22:32:57 - 상암동에 있는 한 공원에 있는 화분(?)에서 찍은 건데 아직 꽃이 안핀건데 먼 꽃인지 몰겠다. ㅋㅋㅋㅋㅋ 너 누구니? 2010-04-16 22:37:37
- 제 사진 입니다. ㅋㅋㅋㅋㅋ 포커스는 나무에 -ㅅ-;ㅋㅋㅋㅋㅋㅋㅋ 2010-04-16 22:39:54
- 랄랄라… 차량 진입 금지 ~ ㅋ 하늘공원 가는 뒷길 이랄까.ㅋ.. 이뻐이뻐..꺄흥. 근데 미안. 너도 이름이 먼지 모르겠따.ㅋ 2010-04-16 22:42:45
- 나 잔다. 궁나잇 2010-04-16 23:10:42
이 글은 러스티엔진님의 2010년 4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와~ 고기와 꽃이 참 잘 어울리는군욧^^
답글삭제@IamHoya - 2010/04/20 14:51
답글삭제하하하하..이 사진 보니까 또 고기 먹고 싶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