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4월 20일 화요일

퍼렁별 침략일지 2010년 4월 19일

  • 포스가 느껴진다. ㅋㅋㅋㅋㅋㅋ D40x로 찍기 힘들었어..ㅠㅠ 어찌나 빠른지.(2030 막장 러스티 직장인 미투광장 카트 사진 정리 me2photo) 2010-04-19 09:25:56

    me2photo

  • 감기 기운이 있나보다. 머리가 아프구 춥다. 지금 옆에 난로 켜놨다. 4월중순인데…(2030 막장 러스티 직장인 미투광장 봄에 개도 안 걸리는 감기 걸리게 생겼네.) 2010-04-19 10:30:30
  • 한주 시작이다. 그런데 골골 거리고 시작하는거 보니 왠지 불길하다(2030 막장 러스티 직장인 미투광장 한주 시작을 골골로...) 2010-04-19 11:47:42
  • 내 아이폰은 4시간동안 폰을 건들지 않으면 장금장치가 작동하여 잠기게 된다. .. 너무 버려둬서 그런지 종종 핸드폰이 잠겨 있다. -_-;(2030 막장 러스티 직장인 미투광장 연락 오는데가 없으니 내가 너무 무심하게 버려두나 보다) 2010-04-19 13:44:56
  • 재활용이 불가능한 너는 일반쓰레기 통에 그만 들어가 줬음 하는데.?!(2030 막장 러스티 직장인 미투광장 재활용 불가능 일반쓰레기 꺼져 me2photo) 2010-04-19 13:53:02

    me2photo

  • 졸려서 사무실 막내한테가서 홀스 집어 먹고 왔더니, 잠이 확 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(2030 막장 러스티 직장인 미투광장 졸음 홀스 잠 확 깬다) 2010-04-19 15:35:56
  • 오늘도 상큼하게 야근 이구나~~~!!! 이 모지란 녀석아 니네부서 전화는 니네가 땡겨받아!!!!! 자꾸 타부서에 넘기지 말고.(2030 막장 러스티 직장인 미투광장 야근 전화 부서 멍청이) 2010-04-19 18:12:52
  • 산뜻하게 퇴근하자!(2030 막장 러스티 직장인 미투광장 야근 조금 하다가 줄행랑) 2010-04-19 20:20:44

이 글은 러스티엔진님의 2010년 4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