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애블바디 ….배드모닝 -_-;;; 젝일슨.. 2010-04-29 08:42:34
- 꿈도 뒤숭숭 하더니 -_- 사무실 오자마자 또 진상이네. 어떻게 저따구야. 인간이. 2010-04-29 09:13:45
- 오늘 원래 민방위 훈련 한다고 했나. 2010-04-29 10:02:24
- 카와이네코 누나가 준 [좋아하는 이성이 생기면면 어떻게 하나요?] 이제 그런거 저는 모릅니다 -_-; 후훗. 이건 호랑양 님과 내 옥슈슈 맡겨둔 레아 님에게
나의 비타민 모모짱이 준 [좋아하는 이성이 생기면면 어떻게 하나요?] 음..돌이켜보면 고백같은건 한 적이 없었고,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좋아해주던데? ㅋㅋㅋㅋ 뭔가를 할 필요가 없었…..ㅋㅅㅋ 이건 요 며칠 염장드립으로 괴로워하는 러스티엔진에게 투척. by 카와이네코 에 남긴 글 2010-04-29 13:05:09 - 풋. 그 머리로 개발자 한다고? 당신은 개발자로써 어울리지 않아.그 나쁜 머리로 무슨 개발자를 하냐. 살다 살다 저렇게 막막한 개발자 처음본다. 2010-04-29 13:08:14
- 날씨 완젼 좋아!!! 2010-04-29 14:40:59
- 지난주에 5처넌치 샀떤 로또 맞춰보니 30개 번호 중에 2개 맞았더라 2010-04-29 16:19:11
- 비열한 웃음…피식. 2010-04-29 16:51:28
- 첫 만남을 기억하시나요?. 2005년 10월 21일날 울산공장에서 태어나서 다음날 새벽에 과천 출고장에 떨궈진 두 녀석 입니다. 그 당시 제 나이 23살.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는 엘리양 ..ㅋ. 처음 차키를 받아 시동을 걸었을 때의 그 느낌은…아직까지 잊지 못하네요. 2010-04-29 17:08:25
- 개념 없는 인간들이 있다. 사무실 내에선 예의도 모르는 ㅄ들. 개인 전화는 밖에 좀 나가서 받으면 안되겠니? 2010-04-29 18:21:12
- 카와이네코 아줌마가 준 [잠자기 전에 하는 일은?] ….. ….화장실가서 쉬 누공….양치하고..자러 가는데..-_-;; …..이건 누구한테 보내징.키커보이기 위해 노력하시는 pinkcat남과 일찍 퇴근하고 도망간다고 한..세이브온호텔님에게!!
게로링 꿀단지엉니가 준 [잠자기 전에 하는 일은?] 공기청정기 취침으로 해놓기, 엔지씨나 디스커버리 보면서 미투질 & 뭉자질 하다 깨꼬댁-_- 그러고보니 요새 책을 안 읽었네.. 책사러가야겠다 ㅠ.ㅠ 일찍자는 러스티엔진과 오늘 미친되신 저의 구독자이셨던 홀로서기님에게 by 카와이네코 에 남긴 글 2010-04-29 18:25:45 - 오늘은 서강대교에서 본 석양 2010-04-29 18:59:25
이 글은 러스티엔진님의 2010년 4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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